안녕하세요. 심심할 때 찾아 볼 블로그의 심볼스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것은 바로 몰디브에 있는 버블텐트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글램핑인데요.
글램핑은 glamorous 와 camping을 합친 말로
호화로운 캠핑을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글램핑 장소들이 많지만
오늘은 특별하게 몰디브에 있는 글램핑 장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도양에서 가장 최고의 리조트로 손꼽히는
피놀루 몰디브(Finolhu Maldives)는 얼마전 새로운 글램핑을 소개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해변가에 위치한 버블 모양의 텐트입니다.

숙소 내에서도 몰디브의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게 투명한 버블로 공간을 만들고
내부에는 침실과 소파등을 설치해서 텐트 내부에서도 편히 쉴 수 있게 꾸며놓았는데요.

해변에서 1.5km떨어진 해변에 위치한 이 버블텐트는
외부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 시켜놓았다고 합니다.
해변에 덩그러니 텐트를 설치해놨다고 해서
부실한 내부를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목재로 바닥을 단단하게 고정하고
가구들도 버블텐트에 맞게 전부 커스텀 메이드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샤워도 할 수 있도록 욕실도 설치 되어 있다고 하니
보기보다 훨씬 더 알차게 지어졌습니다.

초강력 첨단 폴리에스테르 천으로 커튼도 설치하여
자외선 차단은 물론이고
방수와 온도조절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추울까 더울까 걱정은 끝!!

버블 텐트라고 해서 내부가 들여다 보일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만큼 프라이빗 하게 조성되어 있으니까요.

낮에는 이렇게 여유롭게 해변가를 감상하거나
숙소 앞의 해변가에서 편하게 몰디브의 해변을 즐길 수 있구요.



밤에는 이렇게 침대에서 편히 쉬면서
몰디브의 노을과 야경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너무 로맨틱 하지 않나요?
별이 쏟아지는 몰디브의 하늘을 침대에 누워 감상할 수 있다니요.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비치 버블텐트는
숙박,프라이빗 비치,BBQ조식서비스까지 포함하여
6백달러정도 한다고 합니다.
상황에 따라 추가금이 붙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몰디브의 이색숙소 비치 버블텐트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저도 코로나가 진정된다면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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